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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세계적으로 흩어져있는 한국인 객실승무원들. 특히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 항공 등 편수가 많은 대형 항공사에 근무하는 승무원 지인이 있다면 비행기에서 마주칠 확률이 적지 않습니다.
실제로 오랜시간 객실 승무원으로 근무했던 A씨는 예상치 못한 옛 인연의 사람들을 기내에서 마주치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요. 승무원도 사람인지라, 간혹 불편한 사이의 승객이 탑승하면 당황스럽다고 합니다.